POKIT
← Back to POKIT

FLOSS

점심 뒤, 이 사이만 치실

앉아 먹은 한 끼 뒤에 치실로 이 사이만 한 번 지나, 칫솔이 닿지 않는 자리를 비우는 낮 루틴입니다.

점심 뒤, 이 사이만 치실

점심을 먹고 바로 일어서면 이 사이에 남은 것이 오후까지 갑니다. 양치는 이미 아침 글에 있습니다. 이 글은 그다음, 낮에 한 번 이 사이만 비우는 반복입니다. 잠들기 전 세면대에서 하루를 닫는 장면은 아닙니다.

왜 이 사이인가

칫솔은 이의 겉면을 닦습니다. 이 사이와 잇몸 경계는 솔이 잘 안 들어갑니다. 그 자리에 남은 막이 쌓이면 딱딱해지고, 그때는 칫솔과 치실만으로 떨어지지 않습니다. 하루 한 번, 끼니 뒤에 그 자리만 지나가면 됩니다. 완벽한 구강 관리표가 아니라, 앉아 먹은 뒤에는 이것이라는 짧은 순서입니다.

이렇게

1. 점심처럼 앉아 먹는 끼니 하나를 고릅니다. 치실은 가방 안주머니나 서랍, 손이 이미 가는 곳에 둡니다. 새 세트를 살 필요는 없습니다.

2. 양손 중지에 감을 만큼 여유 있게 끊습니다. 엄지와 검지로 짧은 구간만 팽팽하게 잡습니다.

3. 이 사이에 천천히 넣습니다. 잇몸 쪽으로 튕기듯 내리누르지 않습니다.

4. 한쪽 이 면에 치실을 감싸듯 대고, 위아래로 한두 번 밉니다. 옆 이도 같은 간격에서 한 번 더. 다음 간격은 쓰지 않은 구간으로 옮깁니다.

5. 입을 헹구고, 쓴 치실은 버리고, 통은 원래 자리에 되돌립니다. 내일 손이 같은 곳을 찾게 합니다.

하지 말 것

이를 아프도록 문지르지 않습니다. 아침 양치 블록에 붙여 두 장면을 한 덩어리로 만들지 않습니다. 취침 직전 입 관리로 바꾸지 않습니다. 피가 잠깐 비치는 날이 있어도, 아프거나 며칠째 계속되면 혼자 세게 하지 말고 치과에 맡깁니다.

한 줄로

점심 뒤, 이 사이만 치실. 칫솔이 못 가는 자리를 비우는 일입니다.

루틴 이야기

더보기 →

POKIT 앱에서 일상 루틴을 기록하고, 웰니스를 지켜 보세요.

휴대폰 카메라로 스캔해서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