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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으면서 메일을 확인하거나 메신저에 답하다 보면, 식사는 끝났는데 일하는 기분은 그대로 남을 때가 있어요. 오늘은 밥을 먹는 동안만 업무 화면을 닫아보세요. 노트북을 덮거나 메신저 알림을 잠시 꺼두면 됩니다.
처음부터 점심시간 내내 휴대폰을 멀리 둘 필요는 없어요. 우선 식사하는 10분만 해보세요. 급한 연락을 기다리는 날이라면 알림을 켜둬도 괜찮고요. 점심을 다 먹고 다시 화면을 열면, 잠깐이나마 식사와 일을 따로 떼어놓을 수 있습니다.
오늘의 주인공 앱에서 일상 루틴을 기록하고, 웰니스를 지켜 보세요.
휴대폰 카메라로 스캔해서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