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ND
MOVE
키보드 작업 사이 손목 돌리기 20회로 긴장을 풀어 주는 2분 웰니스 루틴입니다.

하루 종일 키보드를 치면 손목은 거의 한 자세로 고정됩니다. 통증이 오기 전에 "풀어 주는 시간"을 넣는 것이 이 루틴의 전부입니다. 2분이면 충분합니다.
양손을 키보드에서 떼고 주먹을 가볍게 쥡니다. 시계 방향으로 천천히 10회 돌리고, 반시계 방향으로 10회 돌립니다. 속도는 1초에 1회 정도. 빠르게 돌리면 관절에 무리가 갑니다. 둥글게, 크게, 느리게가 핵심입니다.
포모도로(25분 집중) 끝, 화상 회의 직전, 또는 커피를 타러 일어나기 전. 특정 시간에 고정하기보다, "키보드에서 손을 뗄 때"를 신호로 쓰면 하루에 자연스럽게 3~4회 들어갑니다.
손목 돌리기 후 손가락을 쫙 펴서 5초 유지, 다시 주먹 5초 유지를 3회 반복하면 손가락 피로도 함께 풀립니다. 전체 합쳐도 2분 안에 끝납니다. 시선은 모니터에서 떼고 먼 곳을 봅니다.
통증이 있는 상태에서 무리하게 돌리지 않습니다. 이미 아프다면 이 루틴이 아니라 병원이 먼저입니다. 이 루틴은 예방이지 치료가 아닙니다. 무리 없이, 가볍게, 매일 반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POKIT 앱에서 일상 루틴을 기록하고, 웰니스를 지켜 보세요.
휴대폰 카메라로 스캔해서 설치